김분애, 65세, 여. 서울 서초구 반포본동 50대 때부터 천식으로 인근 모 종합병원에 다니면서 평소엔 처방받은 약을 먹고, 심할 땐 ..
백만수, 21세, 남. 서울 서초구 서초동 본인: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일어나도 머리가 맑지 않다가 오후에 정신이 깨어난다. 아침엔 밥맛이 ..
김동재, 36세, 남. 서울 강남구 대치동 20대 초반부터 유흥업소에 종사하고 있고, 거의 매일 소주로 환산하여 세 병 이상 마신다. 31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