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체화의 치료
한의학에서는 풀지 못하는 감정(鬱火,과도한 스트레스)의 문제는 간장 또는 담膽을 다스린다. 이들에겐 과도한 스트레스(鬱火)를 풀어주는, 다시 말하면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약을 써줘야만 효과를 볼 수 있다.
이것은 월경곤란증이나, 월경전증후군 같은 진단을 받아오기도 하고, 소화기 질환에 이것이 합병되기도 하고, 비만증에 합병되기도 한다.
간장과 관련된 신체화엔 사역산, 대시호탕, 죽여온담탕 등이 사용되고, 담의 신체화엔 치자시탕, 도인승기탕 등이 쓰인다.